
▲김중호 에어서울 대표이사(첫 번째 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임직원 및 신입 객실 승무원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자료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이 17일 기내 안전과 고객 서비스를 책임질 신입 객실 승무원 20명의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입 객실 승무원들은 1월부터 총 304시간에 걸쳐 진행된 교육 과정에서 항공 안전 및 비상 대응 절차, 기내 서비스, 응급 처치 등 객실 승무원으로서 필요한 전문 훈련을 이수했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훈련을 통해 기내 안전 관리와 고객 응대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수료식은 훈련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수료증 수여 및 우수 교육생 시상, 격려사, 축하 영상 감상 순으로 진행됐다.
김중호 에어서울 대표이사는 “글로벌 감각과 전문성을 갖춘 항공 인재로서 에어서울이 지닌 젊고 신선한 강점 위에 타협 없는 안전과 전문성을 더해 주기를 바란다”며 “여러분이 자부심을 가지고 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과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
이번에 수료한 신입 객실 승무원들은 19일부터 정식 비행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