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7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린든그로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1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원(34%)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래미안강남힐즈’로 23억6000만원에 실거래되며 9억6000만원(68%) 올랐다. 3위는 서초구 ‘신반포자이’로 47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7억5000만원(1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3단지’가 36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3%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용산구 ‘LG한강자이’는 60억원에 거래되며 11%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용산구 ‘우장산아이파크이편한세상’, ‘용산더프라임’, 서초구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 경기 성남시 ‘매화마을공무원2단지’, 서울 노원구 ‘월계한진한화그랑빌’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