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재해 예방 등 주요 정책...구례군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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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군수가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구례군)

전남도 구례군이 관광·재해 예방 등 주요 정책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최근 지역 내 주요 사업장 25곳을 방문, 사업 진행 상황과 현장 여건을 살폈다.

점검은 군의 주요 역점사업이 계획에 맞게 추진되는지 확인햇다.

사업 현장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방안도 마련했다.

점검 대상은 △관광자원화 사업 △재해 예방 △인구 감소 대응 △상권 활성화 등이었다.

또 △농업 기반 조성 △섬진강 레인보우워크 조성 △지초봉 주변 관광명소화 사업 △선월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다.

이뿐만 아니라 △구례읍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점검했다.

또한 △청년하우스 △로그인 하우스 조성 △청년정착지원사업 △구례활력타운도 점검했다.

여기에다 △관광특구 환경개선사업 △유용미생물 배양센터 조성 등 농업기반 확대사업도 포함됐다.

특히 △공설운동장 △제2보조경기장 개보수 진행 상황도 확인하며 전남체전 준비 전반을 점검했다.

군은 현장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주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를 신속히 보완해 주요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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