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DS단석, 항공유 140% 폭등…대체 바이오항공유 기대감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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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단석이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대체 바이오항공유 사용 기대감에 상승세다.

9일 오후 2시 30분 현재 DS단석은 전 거래일 대비 2320원(13.36%) 오른 1만9690원에 거래됐다.

이날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브렌트유, 두바이유가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급등하면서 국제 유가가 2022년 이후 4년 만에 100달러를 재돌파했다.

중동 지역에서 생산하는 두바이유는 물론, 미국과 유럽에서 생산하는 WTI와 브랜트유 역시 전쟁 이후 40%가량 상승한 것이다.

이에 따라 원유를 정제해 생산하는 벙커C유(해운), 항공유(항공), 휘발유·경우(지상) 등 물류 업종의 유류비도 줄인상 됐다.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물류 업종의 비용 부담이 현실화하고 있다. 해운, 항공, 육상 등 운송 방법과 무관하게 유류비가 급등한 것이다.

지난해 1월 글로벌 자원 순환 리딩 기업 DS단석은 평택 1공장의 수소화 식물성 오일 전처리 공정(HVO PTU)을 통해 생산한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에 대한 첫 공급을 완료했다.

해당 공정에서 생산 가능한 전처리 원료량은 연간 약 30만 톤 수준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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