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소나, '진' 되고 분식 쏜다⋯고향 춘천서 감사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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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소나SNS)

‘미스트롯’ 4대 ‘진’ 이소나(35)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6일 이소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들께서 열심히 투표해주신 덕분에 진이라는 영광스러운 결과를 얻게 되었다”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소나가 춘천에서 분식을 쏜다”라며 “직접 준비한 맛있는 분식 드시고 앞으로 응원도 많이 보내달라”라고 당부했다.

춘천은 이소나의 고향으로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6개월 만에 춘천으로 이사했다. 이후 춘천에서 다니던 초등학교가 국악 시범학교로 지정되면서 국악인의 꿈을 꾸는 계기가 됐다.

국악을 전공하며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전수자로 이름을 올리는 등 활약했으나 2021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왔다.

끈임없이 트롯의 문을 두드리던 이소나는 ‘미스트롯’ 시즌2와 시즌3에도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제작진 예심에서 탈락하며 도전조차 펼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방영된 ‘미스트롯4’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며 4대 ‘미스트롯’으로 선전됐다.

특히 이 자리에는 이소나의 동갑내기 배우 남편 김상준도 함께해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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