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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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이소나가 최종 진의 자리에 올랐다.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4개월의 대장정 끝에 최종 순위와 함께 4대 미스트롯이 공개됐다.

이날 최종 순위는 마스터 점수 1600점에 온라인 응원 투표 4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1000점을 합산해 결정됐다.

4개월의 경연 끝에 공개된 4대 미스트롯 진의 주인공은 이소나였다. 중간평가 1위 허찬미와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나 실시간 문자 투표 256,310표(27.98%)를 받으며 막판 승부를 뒤집었다.

이에 따라 2위 ‘선’에는 허찬미가 이름을 올렸다. 허찬미는 문자 투표 218,561표를 받으며 최종 2위의 자리에 올랐다. 뒤이어 3위 ‘미’ 홍성윤(2563.02), 4위 길려원 (2512.91), 5위 윤태화(2427.26)가 이름을 올렸다.

이소나는 “높은 산을 이렇게 오를 수 있게 해주신 여러분 감사하다. 무엇보다 저를 위해 희생을 해준 가족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라며 “이제 제가 가족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3억원의 상금에 대해서는 “부모님의 빚을 갚아드리고 싶다”라고 효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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