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했다.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용 플랫폼 전문업체 메쥬는 이날부터 6일까지 기관투자자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1만6700~2만1600원이고, 신한투자증권이 상장주관사를 맡았다.
유전체 기반 신약 개발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는 5~6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돌입했다. 희망공모범위 상단인 2만원으로 공모가가 확정되었고, 수요예측 경쟁률은 962.1대1을 기록했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가 1만8500원(-1.33%)으로 약세를 보였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과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는 호가 변화가 없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구 엑소아틀레트아시아)가 1만5500원(-1.59%)으로 하락 반전했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업체 성림첨단산업은 호가 3만500원(-1.61%)으로 떨어졌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기업 아크로스가 19만7500원(-2.47%)으로 5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여행, 여가 플랫폼 개발업체 야놀자는 호가 2만6000원(-2.80%)으로 내림세를 나타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가 7만원(-3.45%)으로 조정을 받았다.
석유 정제 전문업체 HD현대오일뱅크(구 현대오일뱅크)는 2만2000원(-6.38%)으로 밀려나며 장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