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희 배우 (사진제공=해비치)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가 배우 박정민이 대표로 있는 출판사 ‘무제’와 협업해 배우 문정희와 함께 ‘사유의 아카이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4일 해비치는 “이번 프로모션은 배우 문정희·사진작가 김원범 부부가 집필한 포토 에세이 ‘마누 이야기’를 기반으로 기획됐다”라고 밝혔다.
문정희·김원범 부부가 반려견 ‘마누’와 함께한 이야기를 담은 ‘마누 이야기는’ 무제에서 지난해 10월 출간됐다. 해비치는 이 책을 바탕으로 ‘사유의 아카이브’를 만들었다.
이에 따라 31일까지 제주 해비치 아트리움에서는 ‘마누 이야기’ 체험형 전시가 운영된다. 에세이 문장을 통해 자신의 시간을 돌아보는 ‘정리의 문장’ 구역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배우 문정희와 박정민이 직접 낭독한 ‘마누 이야기’ 음원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27일부터 29일까지는 제주 해비치 모루에서 배우 문정희가 참여하는 북토크가 열린다. 작품 집필 과정과 마누와의 시간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다. 패키지 구매 고객은 전원 참여 가능하며 일반 투숙 고객은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해비치는 지난해 연말 진행한 ‘몰입의 아카이브(w. 밀라논나)’에 이어 인물·콘텐츠 협업 기반 시즌 기획을 이어가고 있다.

▲해비치 사유의 아카이브 (사진제공=해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