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가 만 19세 미만 미성년 자녀를 위한 입출금통장 ‘아이모아통장’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모아통장은 부모가 자녀 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관리할 수 있는 ‘아이서비스’와 연계되는 상품이다.
아이모아통장은 예치 기간에 따라 이자를 지급하며 우대조건 충족 시 최대 300만원까지 최고 연 3% 우대이율(조합별 상이)을 적용한다. 우대이율은 부모가 조합원이거나 부모의 합산 요구불 평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적용된다. 만 19세 미만 대상 상품으로 전자금융 수수료 면제 혜택도 포함된다.
가입은 부모가 온뱅크(모바일 앱) 또는 리온브랜치(모바일 웹)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 아이서비스를 통해 자녀 명의 계좌 개설과 체크카드 발급을 비롯해 계좌 조회, 이체 한도 설정, 비밀번호 재설정 등 주요 관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신협은 5일부터 아이모아통장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뱅크 또는 리온브랜치를 통해 자녀 명의 아이모아통장을 개설한 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벤트 종료 후 선착순 1000명에게 2만원, 이후 2000명에게 1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