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국 기업환경과 노동시장’ 영문책자 표지 (사진제공=경총)
책자는 국내 경제·노동 정책과 법제, 최신 통계 자료를 담아 국제기구, 해외 경제단체, 외투 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노동기구(ILO) 등 국제기구와 미국, 일본, 중국, EU 등 해외 경제단체, 해외 싱크탱크, 외투기업 등 250여 기관에 경총 손경식 회장의 서한과 함께 전달됐다.
손경식 회장은 책자와 함께 발송한 서한을 통해 “본 책자가 한국 기업환경과 노동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한국에서 안정적인 기업활동과 투자가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