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현중, '꽃보다 남자'로 100억 수입⋯"자고 일어나면 CF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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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캡처)

‘SS501’ 출신 김현중이 ‘꽃보다 남자’ 당시 억 소리나는 수입을 고백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잠자고 있던 우주 대스타 모셔봤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김현중과 박효준과의 토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MC 남호연은 “김현중은 SS501을 하다가 배우의 길을 걸었다. 그때 ‘꽃보다 남자’ 시청률이 거의 1위였다”라고 김현중의 배우 활동을 언급했다.

이에 김현중은 “사람들이 오해하시는 게 그때 ‘꽃보다 남자’가 시청률 1위가 아니었다. 1위는 MBC ‘에덴의 동쪽’이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당시 인기를 체감하지 못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것 같다”라며 “지금 생각하면 자고 일어나면 CF를 찍고 뭐 찍고 그래서 밖을 못 돌아다닐 정도”라고 회상했다.

MC 최성민은 “돈도 어마어마하게 벌었을 것 같다. 100억 정도는 벌었던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김현중은 “적지 않게 벌었다. 그 이상을 벌었을 수도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김현중은 2005년 그룹 SS501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MBC 시트콤 ‘논스톱5’을 통해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지난 2022년 2월에는 첫사랑인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밴드 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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