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요한(왼), 소녀시대 티파니. (출처=티파니SNS)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티파니가 법적 부부가 됐다.
27일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오늘(27일)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라며 깜짝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라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지만 아직 결혼식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향후 가족들과 함께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티파니는 소녀시대 최초의 유부녀 멤버가 되며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축하를 동시에 받고 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디즈니 플러스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에는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변요한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며 2011년 단편영화 ‘토요근무’로 데뷔해 현재 드라마,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분양에서 활약하고 있다.
1989년생인 티파니는 올해 36세로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