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임직원 자녀 초등 입학 축하선물 전달⋯가족친화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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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가족이 ‘입학 축하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선물을 전달하며 가족친화 경영 실천에 나섰다.

GS건설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함께 총 24종으로 구성된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물은 학교에서 입학 시 준비하도록 안내하는 필수 물품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표이사 명의의 메시지에는 “GS건설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물과 길, 도로를 만드는 회사”라는 소개와 함께 “여러분의 미래도 GS건설이 만드는 공간처럼 단단하고 멋지게 만들어지길 바란다”는 응원의 내용이 담겼다.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한 직원은 “입학 전 꼭 필요한 학용품을 미리 받아 회사가 직원들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평소 임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해야 회사의 지속 성장도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이에 따라 GS건설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한편 GS건설은 올해 초 2025년 준공 현장의 직원과 가족 200여 명을 강원도 엘리시안 강촌에 초청해 감사와 격려의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대표와 직원, 가족들이 함께 스키와 식사를 즐기며 자유롭게 소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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