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니로·BMW 520i 등 10만7158대 리콜...배터리·시동 결함

기사 듣기
00:00 / 00:00

▲현대자동차 리콜 대상 자동차. (사진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기아·비엠더블유코리아가 제작·수입·판매한 37개 차종 10만7158대에서 제작 결함이 확인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는 코나 전기차 등 4개 차종 3만7690대를 대상으로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에 따른 리콜을 진행한다. 고전압 배터리에 문제가 발생해도 사전에 감지하지 못할 수 있어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2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기아는 니로 전기차 1590대에서 동일한 BMS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 문제가 확인돼 27일부터 리콜을 실시한다.

비엠더블유코리아는 520i 등 32개 차종 6만7878대를 대상으로 스타터 모터 내부 부품 단락으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다음 달 4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 공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7]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