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박현호SNS)
트로트 부부 은가은, 박현호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은가은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은가은이 이날 오후 딸을 출산했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은가은과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박현호 역시 딸의 탄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득녀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기사를 공유하며 ‘딸바보’ 예약을 알렸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5살 연상연하 커플로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1년 교제 끝에 지난해 4월 부부가 됐다. 이후 6개월 만인 지난 10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은가은은 2013년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으나 오랜 무명 끝에 트로트 가수로 전향, 2020년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박현호 역시 2013년 그룹 탑독으로 데뷔해 활약했으나 2016년 솔로 전향, 이후 트로트 가수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