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오늘(20일) 득남⋯결혼 2년 만의 경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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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 (뉴시스)

배우 조보아가 결혼 2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20일 조보아의 소속사 빌리언스는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린다”라고 소식을 알렸다.

이어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조보아는 지난 2024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후 이날 전해진 득남 소식에도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는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보아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2012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탄금’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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