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 치솟는 인기에 악성 루머까지⋯"선처 없이 법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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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출처=백진경SNS)

인기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19일 백진경의 소속사 두호코퍼레이션은 “현재 SNS 및 온라인상에 게시·확산되고 있는 관련 내용은 객관적 사실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근거 없는 왜곡된 내용으로 아티스트와 회사의 명예를 중대하게 훼손하고 있으며 악의적 의도를 가진 불법행위”라며 게시글 작성자에 합의 없는 법적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 내용을 공유하거나 재가공해 유포하는 행위 역시 동일하게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라며 내용 공유, 재게시, 2차 가공·유포 등을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명해지니 별소리가 다 나온다”, “열폭하는 모양”,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을 해”, “가짜 루머 올렸다가 혼쭐난다”라며 백진경을 응원했다.

한편 백진경은 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을 운영 중이며 157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다.

그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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