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7·1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수원시 ‘광교호수마을호반써밋’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4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억1500만원(16%)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성남시 ‘LH동분당센트럴파크’로 10억3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억1500만원(12%) 올랐다. 3위는 성남시 ‘대동다숲’으로 6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1억500만원(1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수원시 ‘그대가프리미어’가 10억3500만원에 거래되며 10%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자이2차’는 8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10%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부산 해운대구 ‘센텀e편한세상’, 경기 수원시 ‘광교더리브’, 부산 해운대구 ‘대원’, ‘센텀삼익’, ‘해운대LG’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