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4구역 재건축 설명회⋯삼성·현대 등 7개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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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일대. (사진제공=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특별계획구역4재건축정비사업(압구정4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 설명회에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13일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전날 조합 사무실 열린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쌍용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이 참석했다.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은 압구정 현대 8차와 한양 3·4·6차를 통합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최고 67층 규모로 총 1641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2조1154억원(부가가치세 별도), 3.3㎡당 공사비는 1250만원 수준이다.

시공사 입찰 마감일은 다음 달 30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는 5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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