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2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목련타운’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0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8000만원(8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동익’으로 25억원에 실거래되며 6억원(31%) 올랐다. 3위는 경기 성남시 ‘이매촌10단지삼성’으로 18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4억8000만원(3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동구 ‘그란츠리버파크’가 15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41%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강남구 ‘삼성힐스테이트1단지’는 15억8500만원에 거래되며 34%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용인시 ‘행원마을동아솔레시티’, 서울 송파구 ‘송파꿈에그린위례24단지’, 성북구 ‘성북힐스테이트’, 용산구 ‘현대한강’, 성북구 ‘길음뉴타운8단지래미안’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