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경산업이 11일 자립준비청년과 고령 1인가구 어르신을 위한 ‘마포사랑 마음잇기 한과 선물 세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서 박찬영(오른쪽 두 번째) 애경산업 박찬영 지속가능경영부문장, 마포복지재단에선 김은영(왼쪽 두 번째) 이사장, 안미순(왼쪽 첫 번째) 사무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애경산업)
애경산업이 마포복지재단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고령 1인가구 어르신을 지원하는 ‘마포사랑 마음잇기’ 사업의 일환으로 ‘한과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애경산업은 명절을 맞아 총 600만 원 상당의 한과 선물 세트 220개를 지원했다. 해당 물품은 마포구 내 자립준비청년 51명과 고령 1인가구 어르신 169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애경산업은 지난해 12월에 30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마포복지재단에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홀로 생활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더욱 절실한 시기”라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어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