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0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어퍼하우스’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64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6억2500만원(6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용산센트럴파크’로 50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0억5000만원(26%) 올랐다. 3위는 성동구 ‘옥수삼성’으로 27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9억9000만원(5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용인시 ‘보정1차대림e편한세상’이 14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146%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는 84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구리시 ‘힐스테이트구리역’, 서울 성동구 ‘트리마제’,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힐스테이트위브’, 서울 용산구 ‘리버뷰맨션’, 인천 연수구 ‘송도자이하버뷰2단지’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