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쉐보레 '해운대 전시장' 와관 전경 (자료제공=쉐보레)
쉐보레가 부산 해운대구에 신규 전시장을 개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해운대 전시장은 해양 관광과 국제 비즈니스의 중심지이자 고급 주거지가 밀집한 동남권 핵심 경제 거점에 있다. 쉐보레는 이러한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보다 폭넓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해운대 전시장은 고객에게 쇼룸 경험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거점으로 운영된다. 총 334.8㎡ 규모로 조성된 전시장은 최대 7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등 주력 모델이 전시된다.
쉐보레는 전국 380개 이상의 협력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GM 본사 인증 기술과 표준화된 절차를 기반으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별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브랜드 신뢰도와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이번 해운대구 전시장 오픈은 부산·경남권 핵심 거점에서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고소득 및 글로벌 고객 기반을 갖춘 전략 지역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행보”라며 “해운대 전시장이 혁신과 품질, 신뢰를 전달하는 브랜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중심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