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57.5/1457.9원, 1.0원 하락..엔화강세+중국발 미국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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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습. (뉴욕/AF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일본 정부의 환율 구두개입과 중국 당국의 미국 국채 매입 제한 및 높은 익스포저 축소 권고 등이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엔화 강세 달러화 약세를 나타냈다.

9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57.5/1457.9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6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60.3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1.0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5.90엔을, 유로·달러는 1.1915달러를, 달러·위안은 6.916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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