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단일 공연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을 달성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6일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 UK 측은 “방탄소년단의 아미(팬덤)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단일 공연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Highest Single Show Capacity)을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7월 6~7일 이틀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연다. 2019년 개장한 스타디움은 6만2000석 규모로 스트레이 키즈를 비롯해 비욘세, 트래비스 스콧 등이 공연을 펼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의 공연은 이틀 모두 매진됐고 이에 약 12만명의 관객이 해당 공연을 즐길 예정이다. 공연장은 모든 방향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360도로 설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앞두고 있다. 다음날인 3월 21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기념 공연을 펼친다.
이후 4월부터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세계 34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