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시술' 최시훈, 에일리에 직접 과배란 주사⋯"스킬 늘어도 아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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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에일리SNS)

배우 최시훈이 아내 에일리의 시험관 시술에 미안함을 드러냈다.

7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시험관 일기’라는 제목으로 최시훈과 에일리의 시험관 시술 일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시훈은 아내 에일리에 대해 “주사 탓인지 바쁜 스케줄 탓인지 밤낮이 바뀌었다”라며 “낮에는 피곤해서 자고 밤에는 뒤척이다 결국 소파에서 잠들었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에일리에게 직접 과배란 주사를 놔주던 최시훈은 “큰 바늘을 보여주지 않고 놔주는데도 아픈가 보다”라며 “5일 차 정도 되어 스킬이 늘어난 것 같은데도 아파하는 모습을 보니 안쓰럽다. 내 탓 같고 속상하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내일은 병원에서 중간 결과를 본다. 이런 시기에 남편이 무엇을 해줘야 가장 베스트 인지 알려달라”라며 “잠도 못 자고 겨우 잠들었는데 주사 놔서 미안하다”라고 안쓰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2024년 결혼해 부부가 됐다. 최근에는 2세 준비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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