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리사SNS)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를 이젠 영화에서 본다.
6일 넷플릭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사의 로맨틱 코미디 시대 개막"이라는 글과 함께 리사의 영화 출연 소식을 알렸다.
리사의 출연 작품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전설의 명작 '노팅 힐'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북스마트',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를 쓴 작가 케이티 실버만이 집필했으며 HBO 인기 드라마 '화이트 로터스 시즌3' 총괄 프로듀서 데이비드 버나드가 연출을 맡는다.
특히 영화에는 리사도 제작에 참여한다. 과거 '화이트 로터스 시즌3'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리사는 데이비드 버나드와 '노팅 힐'에 대한 팬심을 공유하던 중 이번 영화를 구상했다.
그러한 만큼 이번 영화는 1994년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줄리아 로버츠와 휴 그랜트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노팅힐'(1999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리사는 오는 27일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도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