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유업 로고 (사진제공=매일유업)
매일유업이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을 흡수합병한다.
매일유업은 셀렉스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을 흡수 합병한다고 6일 공시했다.
매일일헬스뉴트리션은 매일유업이 지분 100%을 보유한 완전자회사다.
이번 합병은 신주 발행 없이 진행되는 무증자 방식으로, 합병 비율은 1대 0이다. 합병 기일은 5월 1일이다.
매일유업 측은 “매일헬스뉴트리션를 흡수합병함으로써 운영상의 불필요한 비용지출 등을 줄이고 경영효율성을 증대하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