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5일 지난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전망에 대해 “수익성 중심의 구조개선에 속도를 내는 한편 통신사업의 본질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전사 업무에 AX 자동화 적용해 사업 운영 리스크 최소화하고 ROI 관점으로 수익성을 강화하며 업무 구조의 변화와 혁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최고리스크책임자(CRO) 부사장은 "올해 별도기준 서비스 수익 2% 이상 성장 제시하려고 하며 2026년 영업이익 효율적 투자와 비용 구조 최적화 통해 의미 있는 이익 개선 달성할 수 있도록 전사 역량 집중하겠다"며 "구조적 체질 개선 관련 비용이 있었지만 주당 배당금은 소폭 상향한 660원으로 2026년에도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주주가치 실현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