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엠모바일, 키즈·시니어 요금제 혜택 강화…가계 통신비 부담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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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의 키즈·시니어 요금제 혜택 강화 관련 사진. (사진제공=KT엠모바일)

국내 알뜰폰 1위 사업자 KT엠모바일은 개학 시즌을 맞아 키즈·시니어 요금제 혜택을 강화하고,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한 가족 단위 고객 맞춤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KT엠모바일은 이달부터 키즈 요금제 4종(키즈 안심 2GB+, 4GB+, 8GB+, 10GB+)의 요금을 각각 1000원씩 인하했다. 월 5900원부터 1만1900원까지 경쟁사 대비 한층 강화된 가격 경쟁력을 갖춰 자녀의 첫 휴대전화 개통이나 요금제 변경을 고려하는 학부모가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가계 통신비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월 한 달 동안 키즈·시니어 요금제에 가입하는 가족 단위 고객에게 최대 25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우리 가족 통신비, 엠모바일에서 한번에!’ 이벤트를 진행한다.

변석주 KT엠모바일 사업혁신실장은 “자녀와 부모님 등 가족 구성원의 통신비를 함께 관리해 월 고정 지출을 줄이려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자 혜택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 혜택을 중심으로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엠모바일의 키즈(만 4~12세) 및 시니어(만 65세 이상) 요금제는 이용 고객 사이에서 통신비 절감 효과에 대한 호평을 얻고 있다. 고객들은 “온 가족이 엠모바일을 이용하며 월 고정 통신비 부담이 크게 줄었다”, “고물가 시대에 통신비를 아낄 수 있어 만족스럽다”, “부모님 요금제도 셀프개통으로 간편하게 개통할 수 있고, 요금 대비 데이터와 통화 제공량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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