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48.1/1448.2원, 4.25원 상승..뉴욕증시 기술주 중심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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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에서 3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A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뉴욕 3대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하면서 안전자산선호 심리를 부추겼기 때문이다. 특히 나스닥지수는 1.43% 급락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48.1/1448.2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5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45.4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4.2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5.76엔을, 유로·달러는 1.1817달러를, 달러·위안은 6.934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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