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이야 앤 프랜즈 메가 팝업스토어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설 명절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그리스 감성의 웰니스 식품을 선보인다. 이색적인 건강 식품을 선물로 찾는 수요를 겨냥한 행사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2일부터 19일까지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 그리스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Yiayia & Friends)'의 부산 첫 메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야이야앤프렌즈'는 그리스 크레타섬의 전통과 자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그리스어로 할머니를 뜻하는 '이야이야(Yiayia)'에서 따왔다. 가족과 식탁, 건강을 중시하는 그리스의 식문화를 콘셉트로 삼고 있다.
대표 상품은 코로네이키 단일 품종으로 만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이다. 설 명절과 밸런타인데이를 동시에 겨냥한 이색 식품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외에도 레몬즙·토마토즙 스틱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웰니스 식품과 캐릭터를 활용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팝업 기간 중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 혜택도 마련됐다. 8만 원 이상 구매 시 PVC 냄비받침을 증정하며, 1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오일 디스펜서를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고려한 식품 선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부산 고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과 선물 선택지를 제안하고자 이번 팝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