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조세형 우리은행 기관그룹장, 김용직 키스트미래재단 이사장, 오상록 KIST원장이 2일 KIST 본관에서 과학나눔기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이 과학기술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키스트미래재단에 10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국가·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석학 연구자 육성, 유망 신진 연구자 발굴·지원 등 공익사업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키스트미래재단은 KIST 설립 취지를 계승해 연구 지원과 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기관이다. 우리은행은 1966년 KIST 설립 초기부터 금융 파트너로 인연을 이어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금이 연구와 인재가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만들고 생산적 금융의 밑거름이 될 과학기술 인재를 키우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