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대비 외화환산 이익 감소 등 영향”

▲풀무원 로고. (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풀무원의 지난해 매출은 3조3802억 원, 영업이익 932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5.18%, 1.49%씩 늘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1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91% 급감했다.
풀무원은 이에 “매출 및 영업이익의 견조한 성장세 유지에도 불구하고 전기 대비 외화환산 이익 감소와 전기 법인세 환입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