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대표 플랫폼...쇼핑 편의성과 혜택 꾸준히 개선”

▲외국인 관광객이 '올리브영N 성수' 매장에서 쇼핑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사진제공=CJ올리브영)
한국 관광의 필수 코스로 부상한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이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있다.
CJ올리브영(올리브영)은 일본 최대 잡화점 돈키호테와 함께 3월 31일까지 두 달 간 일본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올리브영 매장에서 돈키호테 회원임을 인증하면 8만 원 이상 구매할 때 사용 가능한 4000원 할인쿠폰 등을 증정하는 것으로, 올리브영N 성수와 명동 타운·홍대 타운 등 글로벌관광상권 14개 매장에서 진행한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앞두고 중국인 고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알리페이·위챗페이·유니온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와 연계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3월 19일까지 유니온페이로 올리브영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결제 금액의 10%(최대 2만 원)를 즉시 할인받는 혜택이 대표적이다.
국적과 무관하게 외국인 전용 결제 플랫폼인 와우패스로 10만 원 이상 결제 시 5%(최대 1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추가 혜택도 내놨다.
올리브영은 K뷰티 대표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성과 혜택을 꾸준히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