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론셀베인, PDRN 기반 피부 재생 ‘리쥬메디크림’ 출시…일반의약품 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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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쥬메디크림’ 10g, 20g (사진제공 = 제론셀베인)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 기반 피부 재생 일반의약품 ‘리쥬메디크림’을 출시해 일반의약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리쥬메디크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조판매 품목허가를 완료하고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해 의약품 수준의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했다.

제론셀베인의 독자적 특허 기술인 ‘프리즘테크놀로지 나노 PDRN(Prism Technology Nano PDRN)’을 주성분으로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의 엄격한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KGMP)에 따라 제조돼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주성분인 PDRN은 재생의학 및 피부 관련 연구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돼 ‘리쥬메디크림’은 피부 및 결합조직의 영양부족 또는 영양장애로 인한 궤양과 상처 부위 등에 사용되는 일반의약품으로 손상된 피부 부위의 재생 효과를 제공한다.

제품은 10g과 20g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돼 전국 약국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PDRN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피부 손상 부위 관리에 대한 시장 수요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의약품으로서의 안전성과 품질을 기반으로 피부 케어가 필요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리쥬메디크림 출시를 기점으로 약국 유통망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자사의 핵심 성분인 PDRN을 활용한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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