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2일 오후 세종시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살피고 사회복지시설의 입소자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부총리는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경기를 눈으로 확인하고 명절 음식을 위한 식자재를 구입했다.
이후 사회복지시설 ‘전의요셉의집’에 방문해 과기정통부 직원들이 모금한 이웃사랑 성금과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식자재를 전달하고 어르신의 일상생활과 건강관리에 큰 역할을 하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회복지시설 방문에는 과기정통부 봉사동호회 회원들이 함께했다. 부총리는 시설을 살펴본 후 시설 관계자들에게 “추후 과기정통부 봉사동호회와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시설의 일손 부족 해소에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전의요셉의집 관계자는 “예산 등 정부 지원뿐만 아니라 봉사활동 역시 사회복지시설의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고 부총리는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고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입소자와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