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이달 1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초삼성가든스위트’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9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6500만 원(5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마포구 ‘래미안마포리버웰’로 24억8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7억6000만 원(44%) 올랐다. 3위는 용산구 ‘세인트힐’로 14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6억500만 원(7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남구 ‘대치래미안하이스턴’이 36억2000만 원에 거래되며 14%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기 용인시 ‘죽현마을동원로얄듀크’는 11억2000만 원에 거래되며 69%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성남시 ‘판교푸르지오월드마크’, 서울 송파구 ‘마천삼익’, 용산구 ‘성아’, 경기 성남시 ‘백현마을2단지’, 용인시 ‘e편한세상구성역플랫폼시티’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