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설 선물세트 대세는 주류, 작년보다 매출 20% 신장”

와인그랩 단독 상품 및 말띠 에디션 위스키 물량 확대 주효

▲이마트 주류 선물세트 ‘1865 카카오 골프백 기획 세트 2종’과 '말띠 에디션' 위스키. (사진제공 = 이마트)

이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차별화된 주류 선물세트를 선보인 결과, 사전 예약 기간 주류 매출이 지난해 설 대비 20% 증가하며 3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35일간 진행한 사전 예약 판매에서 주류 선물세트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이마트앱 '와인그랩'을 통한 단독 상품 운영과 병오년 새해를 기념한 위스키 마케팅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와인그랩 전용 상품인 ‘1865 카카오 골프백 기획 세트 2종’은 합리적인 가격과 캐릭터 굿즈의 조화로 전체 와인 세트 중 매출 순위 10위 안에 진입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위스키 시장에서는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출시된 ‘말띠 에디션’ 상품들이 수집 가치와 의미를 더하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다양한 말띠 에디션 위스키 물량을 지난해 설 대비 2배 가량 확대해 판매 중이다. 스마트오더 서비스인 와인그랩을 통해 원하는 날짜에 집 근처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는 편의성도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이마트가 쇼핑의 재미를 더한 차별화된 주류 선물세트를 선봬며 설 명절 기간에도 와인·위스키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마트는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단독 상품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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