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프라임창호,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지원 나서

(영림 제공)

영림프라임창호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극본 박지숙)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 해당 작품은 자체 최고 시청률 20.5%로 종영한 ‘화려한 날들’의 후속작으로, 1월 31일 첫 방송 된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라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혀 있던 두 집안이 갈등과 오해를 극복하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하나의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패밀리 드라마다. 진세연, 박기웅, 유호정, 김승수, 김형묵, 소이현, 김미숙, 주진모, 최대철, 조미령 등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림프라임창호는 전작 ‘화려한 날들’에 이어 이번 작품에도 연속으로 제작 지원에 참여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드라마와의 협업을 이어간다.

해당 브랜드는 슬림한 프레임 설계와 우수한 기밀·단열 성능을 기반으로 다양한 주거 환경에 적용 가능한 창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뷰플러스’ 시리즈는 기존 대비 약 11% 넓어진 개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디자인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 라인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전작에 이어 이번 작품에도 제작 지원을 이어가게 됐다”라며 “드라마 협업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 경쟁력을 더욱 폭넓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영림프라임창호의 제품 라인업은 강남역 1번 출구 인근 ‘영림홈앤리빙 강남’과 송도 인근 ‘영림홈앤리빙 인천’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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