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재식 한신공영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GTX-B 제2공구 건설현장에서 열린 ‘안전의 날’ 행사에서 임직원들과 선서를 하고 있다. (한신공영)
한신공영은 지난 27일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TX-B 제2공구 건설현장에서 진행됐으며 전재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현장 직원, 협력업체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 선서 △안전보건 LED 간판 점등식 △무재해 기원 서명 및 케이크 컷팅 △합동 현장 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전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착공 초기 단계에서 수립되는 기준과 질서가 향후 현장의 전반적인 안전 수준을 좌우한다”며 “작업 전 점검, 위험요인 확인, 보호구 착용과 같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한 번 더 확인하고 한 번 더 멈추는 판단이 안전한 출발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1분기는 기상여건으로 인해 작업환경이 불안정한 시기인 만큼 예방 중심의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현장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임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활동을 통해 중대재해 ZERO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신공영은 2021년 이후 중대재해 발생 ‘ZERO’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 현장을 대상으로 분기별 ‘안전의 날’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