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석 대광위원장 재산 15억8000만 원 신고...평촌 아파트·상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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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국토교통부 대광위원장. (사진제공=국토교통부)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광위원장이 올해 공직자 재산공개에서 15억8142만7000원(본인·배우자 포함)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 등록사항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본인 명의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소재 초원아파트 상가(59.25㎡·3억428만 원)와 꿈마을아파트(50.60㎡·3억3863만 원)를 보유하고 있다.

배우자도 같은 지역의 초원아파트 상가(59.25㎡·3억428만)와 꿈마을아파트(50.60㎡·3억3863만 원)를 보유 중이다. 배우자 명의의 광명시 하안동 임야(116㎡)는 1477만8000원으로 신고됐다.

예금은 총 1억9986만 원으로 본인 명의 예금이 1억6788만 원, 배우자 명의 예금이 3197만 원이다. 예금 증감 사유로는 근로소득과 생활비 지출 등을 기재했다.

증권 재산은 총 9664만 원으로 본인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배우자는 삼성전자우 주식을 신고했다.

채권은 사인 간 채권으로 9400만 원을 신고했으며 일부 상환으로 금액이 줄었다. 채무는 총 1억4622만 원으로 본인은 농협은행과 우리은행 금융채무를, 배우자는 농협은행 금융채무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지홍 국토교통부 대변인은 23억8629만 원(본인·배우자·부모·자녀 포함)의 재산을 신고했다.

박 대변인은 본인 명의로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가온마을1단지 아파트(42.48㎡·1억8600만 원)를 보유하고 있다. 배우자 역시 같은 아파트(42.48㎡·1억8600만 원)를 소유하고 있다. 부친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동쌍용예가 아파트(84.97㎡·2억2400만 원)를 보유 중이다.

부친과 모친 명의로는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진목리 일대 답·전·임야 등 토지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토지 재산은 총 5억9923만 원으로 신고됐다.

예금은 총 12억9014만3000원으로 본인 명의 예금이 6억3300만 원, 배우자 명의 예금이 4억2561만 원, 부친 명의 예금이 1억1109만 원, 모친 명의 예금이 1억1546만 원, 자녀 명의 예금이 소액으로 신고됐다.

증권 재산은 총 4억749만 원으로 본인은 브라질 국채 2억186만 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배우자는 브라질 국채 2억21만 원과 함께 LG에너지솔루션 5주, 삼성전자 100주, 카카오게임즈 2주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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