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명절 골목상권 소비 확대 기대"

▲수원특례시 2월 수원페이 인센티브 20% 확대 안내 홍보물.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50만 원 충전 시 인센티브 10만 원이 지급된다. (수원특례시)
수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센티브는 2월1일 오전 9시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급된다. 1인당 충전 한도는 50만원으로, 50만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10만원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수원페이 보유 한도는 100만원이다. 잔액을 소비해야 여유분만큼 충전할 수 있다.
수원페이는 경기지역화폐 앱이나 오프라인 충전소에서 충전할 수 있다. 오프라인 충전소는 공휴일에 운영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해 설·추석 명절에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확대 발행했는데 명절 기간 사용액이 확대 발행 이전보다 65% 증가했다"며 "인센티브 확대로 이번 설 연휴에도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늘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