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서 의정활동 공로 인정받아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28일 충북 청주시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6 정기총회에서 제18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8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OSCO)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6 정기총회에서 제18회 지방의정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대상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가 전국 226개 지방의회 의장 중 지방의회 발전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의장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과 내빈 등 약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추진실적과 2026년도 업무계획 및 예산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지방의회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민주주의의 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226개 지방의회 의장이 상호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공동의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설립한 전국적 협의체로, 국회와 중앙정부에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법 개정 건의와 정책을 협의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