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5100선을 넘어섰다. 코스닥 지수는 기관이 매수에 앞장서며 3%대 상승 중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5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2.31포인트(1.03%) 상승한 5137.16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1조6839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7777억 원, 기관이 9009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전기·전자(2.07%), 음식료·담배(0.16%), 섬유·의류(2.27%), 화학(0.44%), 제약(1.70%), 비금속(1.01%), 금속(0.27%), 의료·정밀기기(2.16%) 등이 강세다. 종이·목재(-0.74%), 기계·장비(-0.65%)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성전자(0.97%), SK하이닉스(3.50%), 현대차(0.92%), LG에너지솔루션(3.92%), 삼성바이오로직스(0.17%), 한화에어로스페이스(3.66%), SK스퀘어(4.44%),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HD현대중공업(-0.68%), 두산에너빌리티(-1.60%), 기아(-1.56%) 등은 약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99포인트(3.60%) 오른 1121.58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이 1조4533억 원, 외국인이 2300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이 1조5369억 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알테오젠(6.13%), 에코프로(20.30%), 에코프로비엠(5.62%), 에이비엘바이오(1.13%), 레인보우로보틱스(6.92%), 삼천당제약(3.36%), HLB(0.30%), 리가켐바이오(4.20%), 펩트론(9.58%) 등이 오르고 있다. 코오롱티슈진(-0.41%) 등은 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