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정세균 전 국무총리,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6.1.27 사진공동취재단>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6.1.27 사진공동취재단

▲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6.1.27 사진공동취재단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이 전 총리는 베트남 출장 중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지 이틀만에 숨을 거뒀다. 2026.01.27. 사진공동취재단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김민식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 전 총리는 베트남 출장 중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지 이틀만에 숨을 거뒀다. 2026.01.27. 사진공동취재단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왼쪽 두번째)가 조문을 하고 있다. 이 전 총리는 베트남 출장 중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지 이틀만에 숨을 거뒀다. 2026.01.27. 사진공동취재단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조문을 하고 있다. 이 전 총리는 베트남 출장 중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지 이틀만에 숨을 거뒀다. 2026.01.27. 사진공동취재단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에서 힌 시민이 조문을 마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1.27 사진공동취재단

▲김민석 국무총리(왼쪽 첫번째)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 두번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오른쪽 두번째), 유시민 작가(오른쪽 첫번째)와 대화하고 있다. 2026.1.27 사진공동취재단

▲조문객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2026.1.27 사진공동취재단

▲권양숙 여사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2026.1.27 사진공동취재단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2026.1.27 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6.1.27 사진공동취재단>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위로하고 있다. <2026.1.27 사진공동취재단>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근조화환이 놓여있다. 2026.1.27 사진공동취재단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에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 전 총리의 장례는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공동 주관해 31일까지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상임장례위원장을,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시민사회 및 정당 상임공동 장례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사진공동취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