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제조·유통 기반 기업 신명INT가 수년간 축적해온 안정적인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향한 새로운 성장 비전과 슬로건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확장 국면에 들어선다.
신명INT는 그동안 다양한 거래처를 대상으로 제품 납품 및 유통을 지속해서 확대하며 제조 안정성, 품질 관리, 납기 신뢰를 중심으로 탄탄한 운영 기반을 구축해왔다. 단기 유행이나 일회성 프로젝트보다는 장기 파트너십과 실무 중심의 운영 역량을 통해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온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기업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를 기점으로 사업 영역을 체계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새로운 슬로건 “Build the Base, Expand the Future”를 공개했다. 이는 무리한 외형 성장보다 기초를 더욱 견고히 다지고 검증된 방식으로 확장을 이어가겠다는 회사의 중장기 전략을 담고 있다.
이번 확장 전략에는 이커머스와 브랜드 스케일업 분야에서 검증된 실적을 보유한 다시랩 의장단이 함께 참여하게 되면서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시랩은 그동안 이커머스 중심으로 누적 매출 2000억 원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왔으며 직접 기획·운영한 기업을 약 200억 원 수준의 기업가치로 평가받아 엑시트(Exit)한 경험을 보유한 조직이다. 단순 자문이 아닌 아이디어 발굴부터 실행, 확장, 구조 설계까지 실제 성과로 검증된 스케일업 경험을 축적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의 의미를 더한다.
신명INT는 이번 참여를 통해 기존 제조·유통 역량 위에 브랜드 구조 설계, 확장 전략, 사업 고도화에 대한 다시랩의 실전형 인사이트가 본격적으로 유입될 예정이다. 이는 단기적인 매출 확대를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 관계자는 “그동안 내부 역량과 거래 신뢰를 쌓는 데 집중해왔다면, 이제는 축적된 경험 위에 검증된 스케일업 전략이 더해지는 단계”라며 “올해 신명INT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년간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실행으로 검증된 확장 전략이 결합하면서 신명INT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낼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