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 체질 혁신 강조

이형용 티맥스소프트 대표가 “신시장 개척에 필수인 글로벌 지향형 인공지능(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제품 개발에 총력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이 대표는 27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사옥에서 사업전략 워크숍에 참석해 “글로벌 AI 비즈니스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도약하자”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AI로 펼쳐진 성장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면서 “AI 대전환 시기에 직면한 과제를 명확히 인지하고 창립 29주년인 올해를 글로벌 사업 확대의 원년으로 삼아 새로 수립한 경영 전략을 기민하게 실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그는 “연구개발(R&D), 비즈니스를 AI 레디(Ready) 및 글로벌 체계로 강화하고 AI 솔루션 개발과 비즈니스를 위한 협업 파트너십을 확대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올 한 해 경영 효율성을 더욱 제고하고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플랜 가동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티맥스소프트는 미래 성장 잠재력과 신규 고객을 동시에 확보하는 수익성 기반의 지속가능한 중장기 전략을 추진하고, 엔터프라이즈 AI 혁신을 지원하는 글로벌 AI 비즈니스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전환해 나갈 방침이다.
구조적 대변혁의 시기인 올해부터 AI·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전격 나서며, 4대 핵심 과제를 실행한다. 4대 핵심 과제는 △신제품 개발 △글로벌 매출 증대 △구독형 판매·AI 기반 플랫폼 매출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 △애플리케이션 서버 ‘제우스(JEUS)’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본격화다.
글로벌 확장 기반 마련에 집중하는 차세대 이니셔티브(Initiative)로 AI·클라우드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제품 라인업을 △애플리케이션 서버 △비즈니스 프레임워크 △인터페이스 플랫폼 △메인프레임 현대화 솔루션 △IT 운영 관리 소프트웨어 △AI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총 6가지로 구분해 다양한 고객 요구에 면밀히 대응해 나간다.
또 티맥스소프트는 소버린(주권) AI를 실현하는 한편 고객의 특정 비즈니스 문제나 비효율성을 해결하는 AI 기업 간 거래(B2B) 소프트웨어 수요를 고려해 가칭 컨티뉴엄 AI(Continuum AI)’ 제품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