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7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1주 만에 1700원 아래로 떨어졌다. 25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 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10.0원 내린 1696.2원으로 집계됐다. 휘발유 가격이 1700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11월 첫째 주(1685.6원) 이후 11주 만이다.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11.8원 내린 1589.9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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