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 매트리스 케어서비스. (사진제공=쿠쿠)
쿠쿠는 휴식 가구·가전 브랜드 ‘레스티노’ 침대 제품군의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197%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레스티노 매트리스는 마이크로 독립 스프링과 8회전 독립 스프링의 이중 구조로 체압을 분산하도록 설계됐다. 6개의 에어홀로 매트리스 내부의 열기와 습기를 빠르게 순환하도록 했다.
사후 관리 서비스도 강화했다. 통상 6~7단계로 진행되는 일반적인 침대 관리 서비스가 아닌 전문 장비를 활용한 8단계 케어 서비스를 도입했다. 별도 조직을 꾸려 전문 인력을 채용하는 등 전문성도 강화했다. 사후 관리 서비스에선 오염도 측정, 매트리스 및 프레임 클리닝, UV 살균, 항균·탈취, 진드기 관리 등의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 관리 전후 오염도를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프레임 제품도 복층 구조로 설계하는 등 차별점을 뒀다. 열처리된 소나무 원목으로 변형을 최소화하고, 발수·방오 원단 적용으로 오염 관리를 쉽도록 했다.
쿠쿠 관계자는 "기술과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휴식 가전 브랜드로의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